‘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 권화운과 ‘팽팽’…날카로운 신경전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이 권화운과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연출 김정권, 김정욱‧극본 김지은‧제작 래몽래인)에서는 연정훈과 권화운이 날카로운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앞서 강지민(연정훈 분)은 지은수(이유리 분)의 마음을 받아들여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그가 딸 강우주(고나희 분)의 친엄마라는 걸 알고 혼란에 빠졌다. 우연처럼 반복된 두 사람의 만남이 알고 보니 모두 계획된 것이었으며, 지은수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배신감에 사로잡혔다.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이 권화운과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연정훈이 권화운과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채널A
이런 가운데 강지민과 김연준(권화운 분)이 카페에서 마주앉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연준은 오랫동안 지은수를 짝사랑해온 인물로, 강지민과도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왔다. 대립 관계였던 두 사람이 만난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이날 김연준은 지은수를 위해 진실을 털어놓으며 강지민의 마음을 흔든다. 불신이 가득한 눈빛을 한 강지민이 그의 말을 믿을지, 김연준이 밝히는 진실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이별을 맞이한 지은수와 강지민, 변함없는 순정을 보여주는 김연준으로 인해 로맨스의 향방이 어떻게 바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