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줄에 묶인 채 몸을 흔들며 대중들의 호기심을 모았던 첫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한옥 마을을 배경으로 촬영된 군무 퍼포먼스, 파격적인 여장 콘셉트로 시선을 모은 ‘화이트 칙스’ 패러디에 이어 루프탑을 배경으로 촬영된 퍼포먼스까지 한층 성장한 아우라의 모습이 담겼다.
‘TWERK(Balança a bunda)’에서 아우라와 함께 영상을 만든 다양한 인플루언서들도 눈길을 끈다. 노래 후반 특별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에드워드 아빌라는 이날 아우라의 메이크업을 맡아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해냈고 에드워드 아빌라를 비롯해 아우라와 함께 ‘화이트 칙스’를 패러디한 뷰티 인플루언서 정준구, 화려한 영상미를 만들어낸 찬(CHAN), 군무 퍼포먼스를 완성한 댄스 팀 ‘블랙에이’, 작곡가 겸 프로듀서 프라이데이 등이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아우라(AOORA)는 지난 9월 발매 신곡 ‘TWERK(Balança a bunda)’를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