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골프도 즐기고 예능도 즐기는 ‘러브샷’, 힘든 줄 모르고 촬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한영이 ‘러브샷’ 첫방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SBS Plus ‘러브샷’이 첫 방송됐다.

‘러브샷’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미혼 스타들과 화제성 있는 프로선수들이 만나서 그리는 골프 썸바이벌이다.

한영이 ‘러브샷’ 첫방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영 SNS
한영이 ‘러브샷’ 첫방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영 SNS
한영은 여성팀 팀장으로 출연, 골프 경력 10년차에 빛나는 다양한 골프 지식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설렘 가득한 케미에 힘을 보탰다. 첫 방송 후 한영은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멋진 연예인분들과 실력, 미모까지 겸비한 프로분들과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었다. 평소 좋아하던 골프도 즐기고 예능도 즐기고 꽤나 긴 시간동안 촬영했지만 힘든 줄 모르고 촬영했다”며 “앞으로도 ‘러브샷’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영은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MC로 활약, 다채로운 꿀팁을 대방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