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의 팬카페 회원수가 9만 명을 돌파하며 군백기에도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0일 오후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는 회원수 9만 명을 돌파했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지난 6월 10일 팬카페 ‘트바로티’가 개설됐다. 다소 짧은 시간임에도 많은 회원수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호중 사진=김재현 기자
특히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재민을 위해 총 5억 이상을 기부하는 등 선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재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입대 전 촬영한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로 팬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발매된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PART1 앨범 세곡 모두 차트인에 성공했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소리바다 인기차트 35위(7일 오후 11시 기준), ‘황홀한 고백’과 ‘본능적으로’는 각각 40위와 48위를 차지했다.
김호중은 첫 번째 정규앨범 ‘우리家’와 싱글 등 발매하는 곡마다 차트에 진입하는가 하면, ‘우리家’로 하프밀리언셀러까지 달성하며 독보적인 저력도 자랑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