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월요일 코너 공식 질문인 수입에 대해 질문했다.
전현무는 “생방송으로 훅 들어온다”라고 당황했고, 박명수는 “예전에 프로그램 한 11-12개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액수를 공개하려 했는데 하지 말라니까”라고 머뭇거리던 전현무는 “지금 프로그램을 8개 정도 한다. 이런 질문을 늘 받는다. 박명수도 마찬가지지만 한 달에 얼마를 버는지는 솔직히 모르지 않냐. 숨기려고 한 건 아닌데”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그걸 체크해보려는데 바쁘니까 안 하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겠다”라며 “재테크는 신경을 못 쓴다. 헛똑똑이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