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샷’ 허경환·최민주, 필드 위 핑크빛? ‘달달 팀워크’ 폭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러브샷’ 허경환, 최민주가 핑크빛 기류를 선사한다.

14일 밤 9시 SBS Plus ‘러브샷’이 방송된다. 이날 대망의 최종 라운딩, 최민주 프로는 마지막 홀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첫 경기의 부진을 단번에 만회한다. 그는 다른 출연진들이 난항을 겪는 코스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뽐내 어프로치 여신으로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민주 프로의 활약으로 허경환, 최민주 팀은 꼴찌에서 벗어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함은 물론, 필드를 핑크빛으로 물들여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러브샷’ 허경환, 최민주가 핑크빛 기류를 선사한다. 사진= SBS Plus ‘러브샷’
‘러브샷’ 허경환, 최민주가 핑크빛 기류를 선사한다. 사진= SBS Plus ‘러브샷’
허경환과 최민주는 라운딩 경기 중 골프채를 챙겨주며 달달한 팀워크를 발휘하거나, 경기 외에도 담요를 덮어 주는 등 서로를 각별히 챙기는 애틋한 모습도 멈추지 않는다. 또한 강다나 프로의 빛나는 레슨 실력도 공개된다. 강다나는 신인선에게 막간 1등급 원포인트 레슨을 전수하고, 신인선은 베스트 샷을 만들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계획이다.

각 팀별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치열한 파이널 라운드 속 순금 10돈을 차지할 초대 우승팀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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