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요새 수능생들이 공부 잘하는 연예인 포토카드를 부적처럼 지니고 다닌다고 하더라. 그 중에 규현 씨 포토카드도 있다더라. 수능 상위 5%였다던데”라고 말했다.
‘철파엠’ 규현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규현은 “제 사진보다는 오상진 씨나 전국에서 놀았던 0.01%를 가지고 다녀야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규현은 지난 8일 발매한 ‘내 마음을 누르는 일’의 음악차트 순위가 낮다며 홍보를 부탁했다.
‘내 마음을 누르는 일’은 계절마다 새로운 노래를 발매하는 ‘PROJECT : 季’ (프로젝트 : 계)의 두 번째 곡이다.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조화로운 정통 발라드 장르다. 무엇보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유연석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