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요원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이요원은 17일 SNS에 "운동만이 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요원은 플라잉 요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세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 몸매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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