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시돌’ 썸(XUM), 다채로운 콘텐츠→‘3인 3색 매력’ 빛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걸그룹 썸(XUM)이 3인 3색 ‘힙시’(힙합+섹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현재 썸은 ‘DDALALA’(따라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연과 백아, 아연으로 구성된 썸의 ‘DDALALA’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한 곡으로, 미국 Jersey Club(저지 클럽) 장르와 케이팝을 접목해 듣기만 해도 흥을 유발시키고 있다.

 썸(XUM)이 3인 3색 ‘힙시’(힙합+섹시) 면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A100
썸(XUM)이 3인 3색 ‘힙시’(힙합+섹시) 면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 = A100
특히 썸은 ‘힙시돌’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강렬하면서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보컬, 비주얼, 랩 뭐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까지 드러내고 있다. 무대 위 썸은 손을 활용한 포인트 동작은 물론, 다채로운 표정연기로 매번 임팩트도 남기고 있다.

음악방송 외에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 한층 더 친근한 썸으로 전 세계 팬을 매료시키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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