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고혈압 유발자 특집! 나 혼자 된다’ 특집으로 최고의 가수이자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임창정, 김태우 ,KCM, 신용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태우가 눈여겨보고 있는 유망주가 있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후 여자 아이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이의 정체는 김태우의 첫째 딸.
김태우는 “지금 9살이다. 첫째 딸은 제가 봐도 음악적으로 소질이 있다”라며 “제가 가수를 하면서 후회했던 부분이 음악을 깊이 공부하기 전에 데뷔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시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피아노 배우고 있다. 가수를 하고 싶어 한다. 아빠 노래 부르는 걸 보고 그러니까”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