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관계자는 “안성기가 2주째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입원할 당시보다 상태가 좋아져서 병원을 옮겨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귀띔했다.
안성기는 오는 22일 ‘종이꽃’ 개봉과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있었지만,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한편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의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