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갬성 캠핑’ 박소담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 캠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송승헌이 캠핑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두모마을 간 캠퍼들은 팀을 나눠 낚시와 스노클링을 즐겼다.
‘갬성 캠핑’ 박소담이 폐쇄공포증을 고백했다. 사진=‘갬성 캠핑’ 캡쳐 박소담은 “스노클링 처음 해 봐서 떨린다. 갑자기 (영화 경성학교)수중 촬영하던 거 생각나. 그때 폐쇄공포증이 생겼거든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박나래는 박소담을 다독였고, 박소담은 “원래 물을 좋아했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라며 도전했다.
예상외로 박소담은 물고기와 물속을 구경하며 힐링을 맛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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