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출산을 앞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게 저녁 먹었는데 잠이 안 오네요. 다들 잘 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기는 3kg인데 그럼 67.5 빼기 3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 속 몸무게는 67.5kg를 나타내고 있다.
이를 본 배우 서효림은 “저는 18kg 쪘는데 아기는 3kg도 안 됐어요”라고 공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후 두 달 만인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