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채널A의 ‘뉴스 A’에 출연,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24일 오후 7시 방송되는 채널A 메인뉴스인 ‘뉴스 A’에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조수연 앵커와 특별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시청률 최고 6.5%(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치 경신과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에 화제를 몰고 온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이 24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우 이유리가 채널A의 ‘뉴스 A’에 출연,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사진=채널A
이에 ‘거짓말의 거짓말’ 주연배우 이유리(지은수 역)가 ‘뉴스 A’에 출연한다. 이번 인터뷰는 평소 ‘거짓말의 거짓말’ 애청자로 알려진 조수빈 앵커가 직접 섭외를 시도해 이뤄졌다. 배우 이유리가 지닌 연기관뿐만 아니라 스타가 되기까지 지켜온 자신만의 철학, 드라마 뒷이야기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돼 최종회를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유리와 조수빈 앵커의 특별한 인터뷰는 24일 오후 7시 ‘뉴스A’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채널A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미삭제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거짓말의 거짓말’ 최종회에서는 시어머니 김호란(이일화 분)의 모략으로 친딸을 뺏기고 살인자로 몰렸던 지은수(이유리 분)가 강지민(연정훈 분)과의 사랑도 이루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