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민상 “까만 발바닥은 CG…시청률 40%? 동네방네 소문 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참시’ 유민상이 지난 방송에서 포착된 까만 발바닥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민상이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촬영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 차 주차장에서 김민경, 문세윤을 만난 유민상은 이들과 대화를 나눴다.

‘전참시’ 유민상이 지난 방송에서 포착된 까만 발바닥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참시’ 유민상이 지난 방송에서 포착된 까만 발바닥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그러던 중 문세윤은 “‘전참시’를 봤는데 정말 100% 리얼로 나오더라”고, 김민경은 “우리 엄마가 (유민상) 걱정이 많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은 “내가 100% 리얼로 아니라고 밀고 있다”라고 고백, 김민경은 “왜 100% 리얼이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민상은 “내가 그렇게 발바닥이 까맣겠냐”라고 반박했다.

앞서 유민상이 ‘전참시’에 처음 출연했을 당시 까만 발바닥과 눕화장 등으로 화제를 모은 것, 김민경은 “우리 엄마가 놀라가지고 정말 발바닥이 그렇게 까맣냐더라”고 이야기를 했고, 유민상은 “CG다”라고 선을 그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며 유민상은 “동네방네 소문이 다 났다. 이거 시청률 40%나오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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