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선경이 ‘우다사3’에서 하차한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3 (이하 우다사3) 측 관계자는 3일 MK스포츠에 “김선경이 연기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주가 마지막 방송이다. 다만 이지훈은 하차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선경이 ‘우다사3’에서 하차한다. 사진=DB 김선경은 이지훈과 함께 ‘우다사3’ 속 가상 커플로 출연 중이다.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달달한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의 마지막 방송은 4일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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