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나다, 가영 집 방문→의상 트라우마 극복 돕는다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쓰백’ 나다가 친구 가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는 나다가 자신의 무대의상을 들고 가영의 집을 깜짝 방문한다.

지난 첫 모임 당시 가영은 자신과 달리 매사에 당당한 나다를 보며 큰 매력을 느꼈었다고. 나다는 걸그룹 활동 당시 의상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가영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자신의 무대 의상을 들고 가영의 집을 찾는다.

‘미쓰백’ 나다가 친구 가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사진=MBN 미쓰백
‘미쓰백’ 나다가 친구 가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사진=MBN 미쓰백
그동안 시도해본 적 없는 파격적인 의상들에 난감함을 감추지 못하던 가영은 친구 나다의 도움으로 과감한 도전에 나선다. 나다 역시, 청순함이 극대화된 가영의 옷 입기에 도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생곡을 향한 첫 번째 곡 '투명소녀'를 향한 나다의 준비과정과 무대가 공개된다. 본래 자신의 이미지와는 조금 거리감이 있는 곡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고민이 많았을 터.

나다는 래퍼답게 자신의 개성을 담은 랩을 더해, 또 다른 '투명소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절제된 다크 섹시함으로 무장한 나다는 넘치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고 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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