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컴백날만 기다려…첫 정규, 힙하게 준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박지훈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박지훈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박지훈은 “컴백날만 기다려왔다”라고 인사했다.

사진설명
이어 “정규앨범을 낼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전과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이 든다. 노래도 그렇고 제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말로 힙하게 해야겠다 싶어 힙하게 준비했다”라고 귀띔했다.

박지훈의 첫 정규앨범 ‘MESSAG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