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가수-연기 병행, 영감 받는 부분多…악역 도전하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박지훈이 가수-연기를 병행하며 느끼는 부분을 언급했다.

4일 오후 박지훈 첫 번째 정규앨범 ‘MESS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박지훈은 가수와 연기 병행하고 있는 점에 대해 “제가 두 가지 면을 즐기는 면도 있지만 각각 영감을 받는다던지 그런 느낌이 다른 것 "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가수 활동을 함으로서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게 있고 연기를 하면서 음악 작업을 할 때 곡에 몰입도,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다. 각각의 장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이번 타이틀곡 ‘GOTCHA’ 뮤직비디오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도 꾀했다. 그는 “이런 악역 같은 느낌을 해보고 싶었다. 마침 뮤직비디오 콘셉트가 그런 느낌이 있어서 바로 변신을 도전해본 계기가 되지 않았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악역에 도전하고 싶은 의향이 너무 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