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김선경, 이지훈 섬세함에 감동 “정말 1등 신랑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다사3’ 김선경이 이지훈의 섬세함에 감동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이지훈, 김선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지훈은 김선경과 깊은 이야기를 나눈 뒤 “누워봐, 내가 팩 해줄게”라고 말했다.

‘우다사3’ 김선경이 이지훈의 섬세함에 감동했다.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캡처
‘우다사3’ 김선경이 이지훈의 섬세함에 감동했다. 사진=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캡처
이에 김선경은 “완전 좋아”라고 외쳤다. 그러나 이내 팩을 붙여주려고 하니 부끄러움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지훈의 섬세한 손놀림에 “어머 나 관리실에서 받는 것 같아. 너무 좋아. 이런 걸 어떻게 할 줄 알아?”라며 놀라워 했다.

이지훈은 “평소에 나는 이렇게 마사지 하거든”이라며 웃었다. 이에 김선경은 “이렇게 매일 마사지해줄 거야? 매일은 힘들겠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지훈은 “노력해야지”라고 답했다. 그의 말에 김선경은 “정말 1등 신랑감이다”라고 화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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