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노을이 남성팬이 늘었다고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이 출연했다.
올해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노을. 이날 이상곤은 “남성 팬들이 요새 늘었다. 예전에는 80% 여성분이었다면 요즘은 6대 4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노을 사진=‘컬투쇼’ 캡쳐 이어 “여성분들이 남자들을 끌고 오고 그랬는데 (남성팬들이 늘었다)”라고 덧붙였다.
나성호는 “티켓 사이트를 가면 여성들이 많이 하는 편인데, 남성분들도 하면 좋은데 왜 남성분들은 안할까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이상곤은 “여자들은 여자분들끼리도 공연을 오시는데 남자들은 남자들끼리 오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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