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욤패트리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기욤패트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uld you marry me? 결혼하자! ♡♡♡ 결혼식은 코로나사라지면 하기로...”이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예비신부와의 달달함을 가득 담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욤패트리와 예비신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기욤패트리의 깜짝 결혼 발표에 SNS에는 다양한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특히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한 유세윤, 알베르토 몬디, 마크 테토 등이 댓글을 통해 그의 결혼을 축하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Congratulations bro!!! 대박이다 대박!!!”이라며 환호했다. 마크 테토는 “오~~!!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함께 방송 활동을 한 수잔샤키야는 “욤욤형이 드디어 장가 간다아아앙”이라며 기뻐했다. 로빈 데이아나 역시 “요~~축하해 형!!”이라며 기욤패트리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프로게이머로 활약한 바 있는 기욤패트리는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