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모태범, 3개월 초보샷→김미현 “잘쳤다”…이상화‧현정화도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뭉쳐야 찬다’ 모태범의 샷에 김미현, 현정화, 이상화가 감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김미현, 현정화, 이상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LPGA 전설 김미현과 어쩌다FC는 홀인원 대결을 펼쳤다.

‘뭉쳐야 찬다’ 모태범의 샷에 김미현, 현정화, 이상화가 감탄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캡처
‘뭉쳐야 찬다’ 모태범의 샷에 김미현, 현정화, 이상화가 감탄했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캡처
모태범이 출전하자 안정환은 “태범이는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모태범도 “피하셔라”고 이야기했다. 김성주는 “(카메라팀들) 조심해야한다”라고, 모태범은 “3개월 됐다”라고 쩌렁쩌렁하게 언급했다. 이만기도 “그쪽 조심해라”고 말해 제작진들을 긴장케했다.

떨려하는 모태범에게 절친 이상화는 “아니야, 미스터모 할 수 있다”라고 응원도 해줬다.

걱정과 달리 모태범은 안정적인 스윙을 선보였고, 공은 쭉 방향대로 나아갔다. 김미현도 “오, 잘쳤다”라고 감탄, 현정화와 이상화도 놀라워 했다.

다만 공은 골대와 가까웠지만 들어가지 않았고, 모태범은 “아이고, 아깝다”라고 아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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