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알리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가운데 유쾌한 셀카와 소감을 전했다.
알리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곳에 오다니! 팬의 마음으로 신남 반 떨림 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너무 재밌어서 노래할 때 호흡 떠서 웃음 참느랴 힘들었던 ‘코미디빅리그’ 계속 사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수 알리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가운데 유쾌한 셀카와 소감을 전했다.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양세찬, 김철민, 황제성, 이은형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이들은 환한 미소로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알리는 이날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서 ‘사이코러스’ 코너에 출연했다.
▶이하 알리 인스타그램 전문
이곳에 오다니! 팬의 마음으로 신남 반 떨림 반.
장르불문 ‘사이코러스’와 울트라 ‘슈퍼차 부부’! (와 문세윤님까지!)
언제나 웃음이 필요하기에 항상 챙겨보고 있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노래할 때 호흡 떠서 웃음 참느랴 힘들었던 ‘코미디빅리그’ 계속 사랑할 겁니다.
광알리 가서 황태랑 양미리 먹으며 노래 불러야지.
#알리 #사이코러스 #지우개 #슈퍼차부부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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