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윌벤져스가 아이스크림 수염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윌벤져스가 어른들이 하는 것을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윌벤져스는 커피 마시기, 세차하기 등에 이어 수염 만들기에 도전했다.
‘슈돌’ 윌벤져스가 아이스크림 수염을 자랑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윌리엄과 벤틀리는 냉장고를 열고 “이거면 되겠다. 아빠 기다려”라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갔다.
윌리엄은 “형 똑똑하지?”라고, 벤틀리는 “아빠 같은데”라고 초코 아이스크림으로 수염을 만들고 자랑했다.
이어 윌리엄은 “너 수염 생겼다”라고 웃었고, 벤틀리도 뛰어 나가며 “아빠, 나 수염 생겼어”라고 말했다.
이를 본 샘 해밍턴은 “뭐야, 하하하하”라고 웃었고, 윌리엄은 “아빠처럼 되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샘 해밍턴은 “너 이미 충분하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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