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권영찬 CP는 “‘캡틴’은 K팝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런 K팝 스타가 되기 위한, 대한민국 10대의 모습, 그리고 부모님들의 현재 모습을 어떻게 하면 보여줄 수 있을까에서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권영찬 CP가 ‘캡틴’의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소개했다. 사진=Mnet
이어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은데 ‘캡틴’만이 보여줄 그림이 많아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권 CP는 “10대 최고를 뽑는다는 의미로 ‘캡틴’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봤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심사 받는 참가자만 포커스를 두는 게 아니라 뒤에서 함께하는 가족들을 조명하면서 10대 못지않은 부모님들의 열정, 자식에 대한 사랑, 심사위원들과 함께 찾을 선두주자를 찾는 여정들이 어우러져서 많은 볼거리를 볼 수 있는 점이 차별화가 아닐까”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