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틴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모모랜드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신곡 ‘Ready Or Not(레디올낫)’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모랜드는 의상부터 콘셉트까지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안무와 톡톡 튀는 틴 팝 매력이 돋보였다.
‘음악중심’ 모모랜드가 틴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신곡 ‘Ready Or Not(레디올낫)’은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PSY)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모모랜드가 처음 시도하는 틴 팝(Teen Pop) 장르에 거부하기 힘든 색소폰 훅과 업비트의 강렬함이 가미됐다.
오늘의 프롬 파티(prom party)에서는 내 매력과 가치를 마음껏 뽐내겠다는 당돌함과 당당함이 재치 있게 표현돼 곡의 중독성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 이날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에는 모모랜드를 비롯해 헨리, 노라조, 몬스타엑스, Stray Kids, 아이즈원, WOODZ(조승연), 하성운, 쪼꼬미, 박지훈, AB6IX, JBJ95, 이달의 소녀, 나띠, 시크릿넘버, TREASURE, P1Harmony, DRIPPIN, STAYC(스테이씨), 블링블링이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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