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박나래는 태연에 대해 “태연이 사실 굉장히 의리가 있는 사람이다. 태연이 사실 술을 잘 못 하는데 회식에 와 술을 조금 드시고 주무셨다”라며 “태연의 매니저가 추울까 봐 패딩을 덮어줬는데 사람들이 거기가 패딩을 뒀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태연의 몸 위로 패딩이 쌓였고, 멤버들은 “진짜다,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나래는 “시간이 지나고 매니저가 태연 어디 갔냐며 놀랐다”라고 털어놔 또다시 폭소케 했다.
태연과 함께하는 첫 문제로 걸스데이의 ‘링마벨’이 문제로 출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