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복수해라’ 윤현민이 피도 눈물도 없는 변호사로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복수해라’에서는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이사장을 변호하는 차민준(윤현민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민준은 비서를 성추행 한 혐의로 법정에 선 이사장을 변호하면서 등장했다.
복수해라 윤현민 사진="복수해라" 방송 캡처 그는 이사장에게 유리하게 변호했고, 결국 승리로 끌어냈다.
재판이 끝난 뒤 이를 보던 한 시민은 “이 악마 같은 놈. 돈이 그렇게 좋냐?”고 분노하며 날달걀을 던졌다.
이어 “돈 많은 사람보다 나쁜 게 너 같은 버러지 같은 놈이야”라고 언급했다.
이후 차민준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 시민의 말이 떠나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