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보아가 가장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보아가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감회가 새롭겠다”라고 말했다.
보아는 “얼떨떨하고 20주년이라는 숫자가 거창하다. 아직 30대니까”라고 털어놓았다.
신동엽은 “최초 타이틀이 많다. 최연소 가요대상 수상, 한국인 최초 오리콘 차트 1위, 한국가수 최초 빌보드 차트 진입까지.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라고 물어봤다.
이에 보아는 “SBS였다. 가요대상(을 받았던 때). 17살이었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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