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박규리 “몸이 종합병원, 물 자주 섭취…건강한 삶 유지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겸 국악인 박규리가 에너지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의 아침을 깨웠다.

박규리는 2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신의 노래 ‘함께 갑시다’로 인사를 전한 박규리는 출연진의 요청에 남도 민요 ‘농부가’를 구수하게 열창하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박규리가 에너지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의 아침을 깨웠다. 사진=방송 캡처
박규리가 에너지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의 아침을 깨웠다. 사진=방송 캡처
‘좋은 아침’에선 겨울철 건조한 피부와 뇌 건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박규리는 과거 뇌출혈이 있었던 것을 밝히며 자신의 경험을 살린 적극적인 토크로 분위기도 이끌어갔다. 또한 박규리는 뇌 건조에 따른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뒤꿈치 콩콩 운동과 몸속 혈액량 자가 진단법, 몸속 수분 부족을 진단하는 입김 불기를 열심히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해까지 도왔다.

끝으로 박규리는 “내 몸이 종합 병원이다 보니 좋다는 거 다 챙겨 먹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수분을 빠트린 거 같다. 물 많이 섭취하면서 건강한 삶 유지하겠다. 오늘도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규리는 현재 각종 방송을 오가며 대중을 만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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