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故 최진실 아들 환희(최환희·19)가 활동명 지플랫(Z.flat)으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최환희는 자작곡 '디자이너'를 발표했다. '디자이너'는 경쾌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여성 솔로 가수인 혼담이 피처링 참여했다.
지플랫 환희가 MK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