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리더 정원 “멤버들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 각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엔하이픈 리더 정원이 각오를 전했다.

30일 오후 ENHYPEN(엔하이픈) ‘BORDER : DAY ONE’ 데뷔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희승은 엔하이픈의 리더로 정원이 꼽힌 것에 대해 “엔하이픈이 결성된 후에 40일 동안 리더 선발을 했다”라고 말했다.

엔하이픈 리더 정원이 각오를 전했다. 사진=빌리프랩
엔하이픈 리더 정원이 각오를 전했다. 사진=빌리프랩
이어 “최종적으로 저와 정원이 후보에 올랐는데 리더라는 타이틀보다 좀 더 맏형과 팀의 동료로서 도와줄 부분이 많다고 했다. 최종적으로 제가 그런 부분을 전달하면서 정원이 리더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엔하이픈 모두가 노력을 한다면 멋있는 그룹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리더 정원은 “멤버들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멤버 모두 리더십을 가지고 성장해나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 많이 하겠다”라고 인사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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