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카이는 “올해 특별한 해인 것 같다. 솔로 앨범도 나오고, 독립도 했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카이가 자취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자취 4개월 차인 카이는 “조금 외로울 거라고 했는데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혼자 사는 기분이 안 드는 게 2일에 한 번씩 가족들이 찾아온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빨래 하는 것도 좋고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것도 좋다. 근데 4개월이면 좋을 때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카이는 상의 방과 하의 방이 나눠져 있다며 “상의 먼저 착용해서 입는 편”이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