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철은 “28일에 29번째 생일이었다. 어떻게 보냈나”라고 물어봤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철파엠’ 캡쳐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쉬었다 집에서. 어디 갈 수도 없고 지난주에는 그날 하루만 쉬는 날이라 그냥 쉬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억에 남는 문자를 묻자 “철업디가 보낸 준..”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난주 풀메 영상을 하루에 한 번 돌려본다는 청취자의 말에 “저도 만족했는데.. 그래서 오늘 너무 부담스러웠다. 지난주와 비교되고 앞에 에스파가 나와서”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