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이지훈이 김희재에게 선전포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4회에는 ‘미스터트롯’ TOP6와 ‘나인티6’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나인티6 이지훈이 두 번째 대결의 주자로 나섰다. 두 번째 무대에 오를 TOP6는 김희재가 호명됐다.
‘사랑의 콜센타’ 이지훈이 김희재에게 선전포고했다. 사진=콜센타 캡처 선전포고를 하는 시간이 되자 김희재는 “이지훈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이 무대를 같이할 수 있어서 영광이지만 예우는 여기까지. 선배님을 가볍게 이겨보도록 하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이에 이지훈은 “김희재 씨가 참 노래를 잘하고 곱다. 오늘 아주 쓰디쓴 패배가 뭔지, 맛보게 해줄 것”이라고 응수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