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TX, 10인 10색 임팩트 선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NTX(엔티엑스)가 마지막 티저 곡으로 돌아왔다.

NTX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신곡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무대를 꾸민 NTX는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함으로 임팩트를 선사하는가 하면, 완벽한 칼군무로 팬들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그룹 NTX(엔티엑스)가 마지막 티저 곡으로 돌아왔다. 사진=뮤직뱅크 캡쳐
그룹 NTX(엔티엑스)가 마지막 티저 곡으로 돌아왔다. 사진=뮤직뱅크 캡쳐
특히 NTX는 중독성 강한 ‘유비무환’의 멜로디와 더불어 더 견고해진 멤버들 간의 호흡으로 슈퍼루키 면모도 입증했다. 앞서 ‘유비무환’ 드라마 버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 NTX는 폭넓게 장르를 섭렵하는 모습을 선사, 국내외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티저 데뷔에서 화려한 실력을 자랑한 NTX는 오는 2021년 1월에 정식 데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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