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편과 깨 볶는 중이라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정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남편이 일 때문에 홍콩에 있다”라고 말했다.
미우새 김정은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옛날 같으면 주말에 가서 만났는데 지금은 한 번 보면 한 달을 격리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5개월을 못 보게 되니 다시 만났을 때 깨를 볶게 되더라”고 언급했다.
특히 김정은은 “설레면서도 어색하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