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재방도 대박 7.1%로 동시간대 1위 [MK★TV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이 재방송에서도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일 밤 KBS2 ‘트롯 전국체전’이 첫 방송됐다.

이날 ‘트롯 전국체전은’ 8개 지역 감독진, 코치진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마이진과 김산하, 반가희, 미카 갓스, 한강, 박예슬, 완이화, 윤서령, 진해성, 허공 등 참가선수 저마다의 사연과 매력 넘치는 무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트롯 전국체전’이 재방송에서도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사진=트롯전국체전 캡처
‘트롯 전국체전’이 재방송에서도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사진=트롯전국체전 캡처
본 방송과 동시에 ‘트롯 전국체전’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전국 시청률 16.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특히 ‘콘서트 전석 매진 신화’ 9년 차 현역 가수 진해성의 등장에 ‘트롯 전국체전’은 분당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기도 했다.

본 방송에 이어 재방송 역시 시청률 7.1%로 다시 한번 동시간대 1위를 기록, ‘트롯 전국체전’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입증하며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치까지 높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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