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스포티비뉴스는 “김혜선이 지난 9월 결혼 생활에 파경을 맞았다”고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선은 9월 사업가 A씨와 결별했다. 김혜선과 A씨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와 관련해 김혜선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김혜선은 1995년 첫 번째 결혼을 한 후 성격 차이로 지난 2003년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웠다. 1년 뒤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하며 파경을 맞았다.
이후 김혜선은 A씨와 2016년 결혼식을 올린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로 결혼생활을 유지해 왔지만 4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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