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연출 김상협/극본 이시은/기획 tvN,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 측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OST인 사야(SAya)의 ‘Call Me Mayb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Call Me Maybe’는 트로피컬하우스를 기반으로 화려한 스트링 라인과 점차 고조되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매력적인 곡으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너도 내 마음과 같다면 지금 바로 전화해줘’라는 당찬 고백이 담겨 있는 로맨틱한 곡이다. 드라마 속에서 임주경(문가영 분)과 이수호(차은우 분)의 러브라인을 더욱 극적으로 꾸며주는 동시에, 두 사람 사이 설렘의 순간들과 두근거림을 느끼게 하는 노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은우, 문가영의 분위기를 더할 ‘여신 강림’이 첫 OST를 선보인다. 사진=Stone Music Entertainment, 팝뮤직엔터테인먼트
‘Call Me Maybe’ 가창을 맡은 사야(SAya)는 혼성 그룹 SWAY(스웨이)의 멤버이자, 앞서 ‘남자친구’ OST ‘Take Me On’,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발라드 버전을 가창한 가수로 이번 '여신강림' OST에 참여하며 한층 더 주목받고 있다.
‘여신강림’은 동명의 원작이 지난 2018년 연재를 시작한 이래 누적 조회수가 40억뷰를 넘어선 역대 최고 인기 웹툰이라는 점에서 드라마 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등 주목할 만한 배우들이 주연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였다.
연애 세포를 일깨울 tvN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OST Part1 사야(SAya)의 ‘Call Me Maybe’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