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수진이 3년만에 SNS 게시글을 올란 가운데, 활동을 재개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0일 MK스포츠에 “활동 계획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박수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민 크리스마스 장식이 담겨있다.
박수진 사진=DB
박수진이 SNS에 근황을 전한 건 2017년 11월 이후 3년여 만이다. 이에 대중의 관심이 쏟아졌다. 2018년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하기도 했지만, SNS는 3년여 만에 처음이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10월 첫 아이를 얻었다. 또 지난 2018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박수진은 2016년 방영된 올리브 ‘옥수동 수제자’ 출연 이후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