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손나은·솔라 “‘갬성캠핑’ 체력적으로 힘들어”…안영미=오물 담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두데’ 안영미, 손나은, 솔라가 ‘갬성캠핑’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마마무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갬성캠핑’ 촬영 중 힘든 점이 없었냐”라고 묻자, 손나은은 “제일 힘들었던 게 없다. 체력적으로 힘들긴 한데, 뭐가 힘들었다는 게 저는 없었던 것 같다. 우리끼리 놀면서 여행하는 것처럼 촬영해서 카메라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촬영했다”라고 답했다.

솔라 손나은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쳐
솔라 손나은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쳐
솔라는 “저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힘들었기 때문에 더 안 잊히는 것 같다. 진짜 힘들었다. 저도 인별그램 보면서 예쁜 모습만 보고 갔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저희가 다 괜찮았는데 불편한 것을 꼽자면 화장실”이라며 “제가 심지어 오물 담당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솔라는 “캠핑카 안에서 하는 거는 언니가 리얼로 (통을)들고 가서 비우고 그랬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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