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징글벨=낸시 “무대공포증 극복 위해 출연”…맨홀 3R 진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낸시가 ‘복면가왕’ 징글벨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징글벨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맨홀과의 2라운드 대결에서 패한 징글벨은 결국 가면을 벗었다. 판정단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모모랜드 낸시였다.

낸시가 ‘복면가왕’ 징글벨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사진=‘복면가왕’ 캡쳐
낸시가 ‘복면가왕’ 징글벨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사진=‘복면가왕’ 캡쳐
낸시는 자신을 맞춘 김구라에 대해 “김구라 선배님과 그리오빠랑 6학년 때부터 예능 프로그램을 했다. 집에 놀러가기도 했다. 최근에 같이 촬영을 했는데 이름도 기억하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낸시는 모모랜드 멤버 중 네 번째 출연. 그는 “굉장히 떨리더라.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멤버들 이어서 출연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털어놓았다.

낸시는 ‘복면가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대공포증 극복하기와 낸시(이름) 알리기라고. 그는 “모모랜드 팀으로 활동하니까 혼자 활동하면 공포증이 있어서 공포증을 극복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