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임도형 “실물이 낫다는 말, 힘이 많이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임도형과 나하은이 힘이 되는 말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에는 ‘2020년 당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변호사 한승훈, 배우 핲기, 구두수선공 김병록, 트로트가수 임도형, 댄스신동 나하은 등이 출연했다.

이날 임도형은 “실물이 더 낫다는 말이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아침마당’ 임도형 사진=‘아침마당’ 캡쳐
‘아침마당’ 임도형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항상 ‘미스터트롯’ 나가고 다음날 동네 분들이 실물이 낫다고 하고, 서울에 전철 타고 다닐 때도 실물이 낫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게 힘이 많이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나하은은 “무대에서 팬분들의 함성 소리가 가장 힘이 된다. 요즘 동영상 사이트에서 남겨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이 된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국악인 이지원의 엄마 곽진숙은 “지원이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장애를 가진 자식을 둔 부모님들이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라고 희망의 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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