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라운드 지역별 팀 대결을 위한 흥미진진한 대진표 공개에 이어 ‘트롯 전국체전’의 참가선수들은 황홀한 무대의 향연으로 토요일 밤 즐거움을 선물할 계획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강원 감독 김범룡의 극찬 세례를 받은 주인공이 공개된다. 사진=트롯전국체전
특히 한 지역의 대표 선수는 폭발적인 고음과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무대를 완성, 트로트 레전드들의 극찬을 이끌어내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시청자의 기대도 쏠리고 있다.
대표 선수를 향해 김범룡은 가수 이선희의 초창기 모습과 비슷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가 하면, 전라 코치 송가인과 충청 코치 별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트로트 스타의 재발견까지 예고하고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30분 시청자를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