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놀면 뭐하니?’ Mr.2(미스터 투)가 ‘하얀 겨울’로 훈훈한 겨울 인사를 전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겨울 노래 구출 작전’이 펼쳐졌다.
이날 첫 무대로 Mr.2가 나타나 ‘하얀 겨울’을 열창했다.
‘놀면 뭐하니?’ Mr.2(미스터 투)가 ‘하얀 겨울’로 훈훈한 겨울 인사를 전했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캡처 유재석은 “겨울 하면 이거다. 시그니처 송이다. ‘하얀 겨울’ 오랜만에 정말 잘 들었다. 겨울이 시작하면 이 노래부터 플레이리스트에 넣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하얀 겨울’을 요청한 분들이 많다. 부모님 세대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많이 듣는다”라고 말했다.
박선우는 “저번주에 봤다. 우리를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영광이다”라며 “차트는 (겨울마다) 확인했다. 아직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에는 탁재훈이 유재석과 듀엣 무대를 펼쳐 흥을 돋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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