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태연, 라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라비는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1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태연, 라비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라비가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했다. 25일 라비의 집에서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이동하는 동안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태연은 지난 21일 라비가 진행하는 네이버 nOW ‘퀘스천마크’에 출연해 인연을 자랑한 바 있다.
또한 태연이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라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친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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