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런 글 안쓰는데 실시간검색어에 올라서 당황스러워서 남겨요. 촬영 때 화장법이 달랐을 뿐”이라며 성형 추측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오창석의 연인 이채은이 성형설에 휩싸이자 직접 부인에 나섰다.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앞서 이채은은 “화장으로 앞트임했는데 딴 사람 같구먼! 그나저나 이번주에 한살 더 먹는다니요. 말도 안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채은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외모를 언급했고, 특히 이채은이 ‘앞트임 했다’는 말에 성형설까지 번지게 됐다.
성형설은 SNS와 온라인상으로 퍼지면서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이를 인지한 이채은은 SNS를 통해 “화장법이 달랐을 뿐”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모델로 활동 중인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오창석과 인연을 맺었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이채은은 오창석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하 이채은 성형설 해명 글 전문.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글 안쓰는데 실시간검색어에 올라서 당황스러워서 남겨요
촬영 때 화장법이 달랐을 뿐이에요!
아이라인으로 눈앞머리에 저렇게 효과를 낼 수 있고 저는 전과 똑같답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