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장동윤이 깁스를 한 채 ‘S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31일 오후 ‘2020 SBS 연기대상’ 2부가 신동엽, 김유정의 진행 아래 생중계 됐다.
이날 중/장편 부문 우수연기상 시상을 위해 장동윤, 금새록이 참석했다.
배우 장동윤이 깁스를 한 채 ‘SBS 연기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사진=SBS 연기대상 캡처 최근 ‘조선구마사’ 촬영 중 낙마사고를 당한 장동윤은 깁스를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드라마를 찍다가 다치게 됐는데 큰 부상은 아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금새록은 “부상 투혼이 빛나는 장동윤과 열심히 촬영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 소유, 건강미 넘치는 탄력적인 밀착 원피스 자태
▶ 블랙핑크 제니 완벽한 S라인 섹시 비키니 화보
▶ 손흥민, 북중미축구 챔피언 상대로 선제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